SSG 랜더스 김민이 이번 시즌 RP 골든글러브에 도전한다.김민은 이번 시즌 14경기 15⅔이닝 4승 5홀드 5자책 평균자책점 2.87, WHIP 1.09로 매우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WAR은 1.57로 리그 전체를 통틀어도 꽤나 압도적인 수치이다.만약 이번 시즌이 끝나고 김민이 SSG 소속으로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게 될 경우, SSG는 3년 연속으로 골든글러브 RP 부문 수상자를 배출하게 된다. SSG는 2시즌 포스트시즌 종료 이후 두산에서 KBO 무소속 트레이드로 방출된 박치국을 KBO 무소속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했다. 그로 인해 박치국은 SSG 소속으로 홀드왕(7홀드) 타이틀 홀더와 골든글러브(18경기 19이닝 평균자책점 1.42 6홀드 WAR 0.40)를 수상하게 되었다. 사실상 두산 ..